UPDATED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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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17회 사랑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사진 위; 김홍열 사무처장과 팀장 및 위원들이 택배작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아래; 부이사장 등이 범죄피해자 가정을 방문하고 위로를 전하고 있다.

 

추석 맞아 강력범죄 피해자 100가정에 생필품 전달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도 직접방문 자제하고 특별 배송해...

 

서울동부지방검찰청(검사장 심우정 )과 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지호)913, 한가위 추석을 맞아 17회 사랑의 마음을 전달합니다를 통해 강력범죄피해자 100가정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물품은 쌀20, 라면1박스, 햄과 참치세트, 참기름세트 등 총 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강력범죄피해자중 생계가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자체예산 및 후원금으로 마련했다.

이지호 이사장과 장상환, 이열부이사장은 특별히 생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2가정을 방문하고, 그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로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그동안 사랑의 마음을 전달합니다는 검사장과 이사장 그리고 위원들이 직접 방문하고 그들을 위로해 왔으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방식으로 현장에서 바로 포장해 택배로 배송했다.

 

이 날 택배포장을 위해 김홍열 사무처장을 비롯 멘토팀 김철수 팀장, 홍보팀 서경호 팀장, 법률팀 정성열 팀장등 소규모 위원들만 참석해 수고해 주었다.

 

이지호 이사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 피해자 가족들도 힘을 내고 용기를 가질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동부범피센터는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우리 가족들이 웃는 그날까지 함께 걸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1-09-17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