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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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피 중앙센터 이용우 이사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2005년 센터설립 후 범죄피해보호와 지원 체계 갖춰

아시아범죄피해자지원 연합 설립재외국민지원에 앞장

 

 

지난 425() 오전 10시 서울정부청사 별관2층 대강당에서 제59회 법의날 기념식이 거행되었다.

 

이날 한국범죄피해자지원중앙센터 이용우 이사장은 재직 기간 중 범죄피해자지원 공적을 인정받아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용우 이사장은 범죄피해자 지원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2004년 센터 설립을 주도하여 2005811일 센터 설립 후 범죄피해보호와 지원 체계를 갖춰 나가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총55천 여 만원을 기부 및 심의위원회를 통해 매년 4억 여원 총 64억 원을 피해자를 지원했다.

 

2008년도 전국연합회 회장으로 범죄피해자 인권대회를 창설, 피해자 인권을 고양하고 각 네트워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매년 지속적인 주요 매체와 매스컴 인터뷰를 통해 피해자 지원의 필요성을 홍보하는 한편, 3회에 걸친 보호와 지원책자 발간, 범죄피해 극복지침서 세상에서 가장 슬픈”(2015) 편저 및 본인의 저서 누가 이들의 눈물을 닦아 줄 것인가”(2015)를 발간했다.

 

2021년도 넷플릭스 레인코트의 살인자 유영철에 출연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 과 200810월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를 설립하여 초대 회장으로 취임, 전국적인 업무 표준화와 피해자지원 포털시스템구축 및 전문화교육체계를 정립 시행했다. 더 나아가 국회 및 관련 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협조를 통하여 범죄피해자보호기금법을 제정하여 실질적인 피해자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했다.

(2010.5.14.일 제정, 시행)

 

이용우 이사장은 201010월 세계피해자지원연합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2019324일 아시아범죄피해자지원 연합을 설립하여 회장으로 취임, 현재까지 매년 아시아지역 국가 상호 피해자지원을 위한 컨퍼런스를 추진함으로서 재외국민의 범죄피해자 보호와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범죄피해자 지원에 대해 여전히 목말라하며 보다 많은 지원정책이 이뤄질 수 있기를 희망하며,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이용우 이사장의 행보가 주목된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2-04-2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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