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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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락 회장, 범죄예방위원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장으로 선출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발대식

창립 준비위원회, 박대락 회장 만장일치로 선출 해

박대락 회장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활동영역 높이겠다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소장 박종균)는 지난 827, 소 내 강당에서 범죄예방위원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창립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20191월 시행 예정인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분야별 분리 운영을 앞두고 범죄예방위원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창립 준비, 조직 구성, 협의회 창립 시까지 보호관찰 분야의 업무지원 활동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법무부는 지난 범죄예방정책 분야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범죄예방 분야 민간 참여 활성화를 위해 그동안 통합되어 운영되어 오던 범죄예방위원제도를 검찰의 청소년 선도, 보호관찰소의 보호관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갱생보호 등 활동을 분야별로 독립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영덕보호관찰소는 발대식에서 사회복지법인 김녕회 영원노인복지센터 박대락 이사장, 국제인권옹호연맹 대구경북본부 김성락 부위원장, 영덕군새마을회 박일동 회장 등 23명의 지역인사들을 준비위원으로 위촉하고, 준비위원들의 만장일치로 박대락 이사장을 회장으로 선출했다.

 

준비위원회는 20191월 범죄예방위원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정식 발족에 앞서 조직 확대, 보호관찰 분야 활동 희망자 발굴, 범죄예방 관련 교육, 보호관찰 대상자 원호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또한, 준비위원회는 회비납부, 기부금 모집 등으로 위원회 기금을 마련하여 장래 보호관찰 대상자 지도감독 지원 및 원호사업 등에 활용하기로 의결했다.

 

이번에 위촉된 준비위원들은 차후 범죄예방위원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위원으로 재위촉 되어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범죄예방위원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가 정식 발족될 경우 보호관찰 대상자 지도감독 지원 및 원호사업이 조직적체계적으로 진행되어 보호관찰소의 효율적인 범죄예방기능 수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대락 회장은 이제 보호관찰소 중심으로 범죄예방위원 조직이 구성됨으로써 지역사회 범죄예방 역량을 한 단계 높여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08-3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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