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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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기념관, 101m 예수상 제작·설치 지명공모전


안전성·작품성·예술성 등 고려해7명 평가위원이 심사



한국기독교인연합회·한국기독교기념관테마파크(한국기독교기념관교회는 전 세계기독교인의 랜드마크로 급부상을 눈 앞에 두고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전문 테마파크 사업을 추진 중이다.

 

 

기독교 성지 및 종합 문화컨텐츠의 랜드마크로서 그 중 예수상 조형물 건축을 위한 지명공모전을 지난 5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 여러 업체로부터 조형물 건축 참가등록과 제안서를 접수받았다.

 

 

제출된 작품은 예수상 조형물의 안전성, 작품성, 예술성 등을 고려해 평가위원회 심사위원의 사전 심사를 통해 5개 업체의 작품이 1차 통과했다. 심사는 527일 오후2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4층 재단 사무국에서 있었다.

 

 

작품의 세부 심사 기준으로서는 예수상 조형물에 세계 최대로 구약·신약 성경 전문을 성의에 입히는 기술, 좌대와 예수상의 안전을 위한 지진 및 강한 풍속 구조설계, 엘리베이터 등 내부 공간 연출 기술, 주변 환경과의 조화성 그리고 집행 예산 적정성 등을 구체적으로 평가했다.

 

 

심사위원은 사업재단 황학구 이사장이 직접 한국교원대학교, 용인대학교, 단국대학교 등 업계 저명한 교수진과 전문가들을 직접 위촉하여 구성했다. 7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엄격한 심사기준과 공정성을 기준으로, 101m 초대형 예수상 견고한 제작은 물론 사후관리에 대해 분야별로 종합적인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위원회는 527일 총 2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으며, 한국기독교기념관테마파크는 협상에 의한 계약방식(기술능력평가 40, 사업실적평가 40, 가격평가 20)을 통해 조만간 최종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는 예수상 조형물의 제작, 시공권이 주어진다.

 

 

한국기독교기념관테마파크 관계자는 예수상은 대한민국 기독교인들의 대표적인 종합테마파크의 시작으로서 예수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슬로건과 건립 취지에 따라 기독교인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전 세계 기독교인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이라 전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2-05-3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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