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5-25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종합뉴스 > 문화/종교
 
  SDC인터내셔널스쿨, 3.1운동 기념재단 공동


3.1운동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 콘서트 개최

216일 안양아트센터서1200명 참석 성료

 

서대천 이사장 나라사랑하는 마음 다잡는 기회 마련

김영진 전 장관 유네스코등재민간 주도 국민운동으로

 

지난 216일 토요일 오후 2시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3.1 운동 100주년 기념 나라사랑 콘서트가 개최됐다.

이 행사는 2019년 올해로 100주년이 되는 3.1운동을 기념하고 나라사랑을 다짐하기 위하여 열린 콘서트로 이성, 지성, 감성, 체성, 영성의 5성급 글로벌 리더를 양육하는 서초구 방배동 소재 홀리씨즈교회 교회학교 SDC인터내셔널스쿨(이사장 서대천)과 국회재단법인 3.1운동 유엔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이사장 김영진)의 공동 주최로 열렸다.

SDC인터내셔널스쿨 학생 300여명과 관계자 100여 명 등이 참여한 대형 행사로 치러진 이번 콘서트는 퍼포먼스, 뮤지컬, 오케스트라, 합창 등 버라이어티한 프로그램으로 2시간 가까이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SDC인터내셔널스쿨학원의 윈터 인텐시브코스 수료식도 함께 열렸으며 양예찬, 이광일등 4명의 학생이 표창장과 장학금을, 80여명 학생들이 리더상, 모범상등 각종 상을 받았다. 학부모를 대표해 이정희씨가 감사말을 전했다.

3.1운동 100주년 나라사랑 콘서트의 첫 무대 오프닝은 SDC오케스트라단(지휘 이상옥)이 맡아 100여명의 학생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민요메들리, 더 그레이티스트 쇼맨 The Greatest Showman(영화 ost) 을 연주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치어리딩 댄스 주님과 함께 아리랑가 화려하게 공연무대에 올랐으며 탈춤 splendor of a king, 블랙라이트 after life이 공연이 이어졌고 김영진 국회재단법인 3.1운동 유엔 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이사장의 축사와 SDC 서예화 학생의 영어스피치도 있었다.

또한 아프리카 전통 춤 공연인Dance Viva Africa, 스킷 드라마I’m yours, 뮤지컬 마지막 외침, 대한독립 만세과 합창이 공연되었다.

이 행사를 기획 연출한 서대천 이사장은 일제치하에서 우리의 독립의지를 알리고 전 세계 독립운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3.1운동이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다. 이 역사적인 순간에 이시대를 살아가는 다음세대들에게 3.1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이 있었는지 일깨워 주고 다시 한번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다잡아 보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이 기회를 통해 SDC 학생들이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순국선열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함께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복된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행사기획의 의의와 취지를 말했다.

국회재단법인 3.1운동 유엔 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이사장인 김영진 전 장관은 이 땅 청소년들을 대표할 SDC학생들과 재단이 함께 3.1운동 기념 나라사랑 콘서트를 개최할 수 있어서 영광이며 이 기회를 통해 3.1운동의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대한 국민적 지지가 발원되기를 기대한다프랑스혁명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3.1운동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기 위하여 2019100주년을 맞는 한국의 세계적 문화유산 3.1운동의 유엔/유네스코등재는 정부 주도가 아닌 모든 시민과 기업 등 민간에서 주도하는 기념비적인 국민운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대천 이사장도 위기의 순간마다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지켜주셨고 지금 이순간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시는지를 알 수 있었던 시간이다초대되어 오신 분들도 대한민국의 미래가 이 학생들에게 있으며 이 나라에 이런 학생들이 있어 희망이 있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에 합당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는데 오늘 이 다음세대들이 외친 100주년 3.1운동의 정신적 계승과 나라사랑, 평화통일 메시지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발견하셨을 줄 믿는다.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다고 말을 전했다.

이 행사를 기획하고 연습하고 공연하는 동안 지도한 교사들과 SDC 학생들은 믿음의 선배들이 독립운동의 태극기를 들었던 것처럼 이 한반도에도 복음적 평화통일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고 간구할 것이라 다짐했다./ 유미연 기자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9-02-19 09:47
 

 
   
 

뉴웨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