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동맹 강화 및 양국간 문화경제 등 교류촉진의 공로 인정
(사)한미친선연합회 반종수 총재가 미국 도날드 트럼프대통령으로부터 GOLD 표창을 받았다.
반종수 총재는 그동안 미국 내 홈리스와 6,25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을 20여 년간 보살핀 공로와 한·미 양국 경제, 사회문화, 안보 등 양국 국민의 상호 이해와 친선교류를 통한 우호증진과 한·미 동맹 강화 및 양국 간의 문화와 경제 등 다방면의 교류촉진의 공로를 인정받아
GOLD표창을 받은 것이다.
(사)한미친선연합회는 2007년 비영리 순수 민간조직으로 창설해 현재까지 한·미 양국 간의 긴밀한 우호관계 유지하고 있다.
반종수 총재는 한·미 우호관계의 유지 및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해 온 한미친선연합회는 앞으로도 양국 간의 보다 긴밀한 친선과 우호관계의 유지를 위하여 민간차원에서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