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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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시도별 맞춤형 학교안전 현장점검 실시


시도교육청별 안전취약 요소 중심의 맞춤형 현장 안전점검 추진
취약 사항에 대한 시도별 자체 조치사항과 대응 계획 점검확인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신학기를 맞아 학생·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차관 이하 실·국장이 초중등학교와 대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2월 18일(화)~3월 13일(금))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초중등학교는 시도 부교육감, 국립대학은 대학 사무국장과 합동 점검이 이뤄진다.
이번 점검은 공통적인 대응이 필요한 분야(통학안전, 미세먼지 등)는 모든 시도를 점검하고, 사전에 각종 통계자료 등의 분석을 토대로 확인된 시도별 안전취약 요소에 대해서는 맞춤형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식약처, 경찰청, 기상청, 교육부 산하기관 등의 자료를 분석하여 발생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으로 확인됐다.

또한, 안전 분야별 점검표를 활용하여 빈틈없이 확인하고, 시도별 취약분야에 대해서는 자체 조치사항은 물론, 앞으로의 구체적인 대응계획까지도 꼼꼼히 살펴볼 예정이다.
학교 내외 통학로 안전 확보 여부, 통학 구간 공사로 인한 위험 관련 조치 여부, 공기정화장치 정기점검 여부, 소화기와 소화 시설 상태, 조리장 관리상태 등이다.
아울러, 점검반은 코로나-19에 대한 대응과 관련하여 학교 현장의 개인별 위생교육 준비 상황과 대학의 중국 입국 학생 관리체계 등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0-02-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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