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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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긴급 '안전관리위원회' 개최해 코로나19 대책논의


박원순 시장은 24일(월) 오전 10시 서울시청 충무기밀실(지하3층)에서 긴급 ‘안전관리위원회’(위원장 : 서울시장)를 개최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민‧관‧군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 안전관리위원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과 「서울특별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에 의해 설치된다. 서울시장을 비롯한 실국본부장, 서울시 교육감, 수도방위사령관, 서울지방경찰청장,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장 등 유관기관장과 재난관리책임기관장 등 총 40명으로 구성된다. 이번 위원회는 서울시장을 비롯한 실본부국장, 수도방위사령관, 서울지방경찰청차장, 대한병원협회 서울시병원회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박원순 시장은 도심 내 집회제한과 관련해 서울지방경찰청장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 각 기관이 협력해 코로나19 확산저지에 책임있게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자 : 이용춘    작성일 : 20-02-2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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