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설립, 인권향상, 국제원조, UN자문 등 역할
팔레스틴 모히바 카릴 공주…‘인권’ 주제로 강의
“UN과 함께하는 생존인권”이라는 주제로 ISEA재단 유엔자문지위 1주년 세미나 지난 2018년 4월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308호에서 진행 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HSIO인류생존국제기구(회장 오세영 목사, 공동회장 운봉스님)가 주최하고 ISEA재단(이사장 김건호)이 주관하며 100 여명이 넘는 참석자들로 활기 넘쳤다.
2006년 6월 설립된 ISEA재단은 인권향상, 국제원조, UN자문 등 다양한 역할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생존인권이 보장되는 모비 달러시스템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집트 카이로, UAE 아부다비, 두바이 방문을 마치고 대한민국 서울에서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자문지위 승인 1주년을 기념하는 세미나를 열게 되었다.
김건호 ISEA이사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오세영 인류생존국제기구회장의 개회사와 운봉스님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2부 세미나에서는 IAEA국제원자력기구 유엔전문가를 역임한 이재설 박사 강연과 팔레스틴의 카릴 오스만왕가의 손녀이자 이집트, 아랍, 예멘 등 현존 왕가의 혈연지기인 모히바 카릴 공주의 인권을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 되어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세미나에는 HSIO인류생존국제기구와 (주)한강웰드 관계자들이 참석, 모비달러 활성을 위하여 모히바 카릴 공주는 1억$ 투자 협정식도 진행 되었다. 앞으로도 투자를 제공받기 위한 홍보활동을 적극 진행될 예정이며, 기금은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활동에 사용될 것이다. 또한 김건호 ISEA 이사장이 “해외순방 성과로 두바이 사무실 오픈 예정”이라며 “방글라데시 기업과 1000억 MOU, 아부다비왕가의 실질적 업무를 총괄하는 수장 역할을 하게 된 것”을 발표하여 왕성한 활동에 많은 박수를 받았다. /유미연 기자
사진: ISEA재단 유엔자문지위 세미나를 마치고 모히바 카릴 공주, 세미나 관계자와 강연자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