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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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 교통·문화협회 총회…박원순 시장 참석


국토교통부 법인설립, 교통사고 후유장애인 등 지원

 

교통사고로 장애인이 된 후유장애인의 자활을 지원하는 한국장애인 교통·문화협회의 ‘총회 및 교통안전지킴이 발대식’이 지난 6월 29일 오전 11시 해군호텔 아일랜드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이 참석해 격려했다. 
한국장애인 교통·문화협회는 자동차 사고 후유장애인의 지위향상, 권익보호, 취업·창업 일자리 창출 지원, 재활성공 지원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협회다. 
국토교통부로부터 법인으로 인정받은 후 이번에 첫 총회이다.
협회 회원들은 학교 등에서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하고 관련 책자도 발간하는 등 교통안전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8-07-0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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