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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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중앙지검 4차장에 이두봉… 범죄수익환수부 신설


법무부, 2018년 상반기 검사 인사 단행25일자

인사 사전 예고제도입 실시한 최초 인사

 

서울중앙지검에 4차장 보직이 신설됐다. 또 대검과 서울중앙지검에 범죄수익 환수를 전담하는 부서가 마련돼 범죄수익 환수 업무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법무부는 26일 고검검사급(차장·부장·부부장검사) 검찰 중간간부 57, 평검사 552명 등 검사 609명에 대한 인사를 다음달 5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상반기 일반검사 인사 시 2월 첫째주 월요일 부임을 원칙으로 하는 내용의 사전 예고제를 도입해 실시한 최초 인사다.

이번 인사에서는 서울중앙지검에 19793차장이 신설된 이후 39년만에 4차장이 신설됐다. 초대 4차장에는 이두봉(54·사법연수원 25) 대검찰청 부패범죄특별수사단 단장이 기용됐다

4차장 산하에는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를 공정거래조사부조세범죄조사부로 분리해 배치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사법연수원 47기 수료자 21, 경력 변호사 5명 등 총 26명이 신규 임용됐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8-01-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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