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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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서울구치소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역학조사 후 수용자 출정 및 접견 업무 단계적 재개

 

법무부(장관 추미애)는 최근 514일 서울구치소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과 관련하여, 방역당국의 역학조사를 거쳐 접촉(의심)401(직원 100, 수용자 301)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서울구치소는 자가격리 직원 관리 강화 및 12회 소독 등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그간 일시 중지했던 수용자 출정 및 접견 업무를 단계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0-05-18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