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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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치안정감 등 경찰 고위직 인사단행




경찰청이 치안정감 등 경찰 고위직에 대한 인사를 24일 단행했다.


경찰청은 김광호 울산경찰청과 박지영 전남경찰청장, 송정애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윤희근 경찰청 경비국장, 우철문 경찰청 수사기획조정관 등 5명이 치안정감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치안정감은 경찰 총수인 경찰청장(치안총감·1명) 바로 아래 계급으로, 국가수사본부장과 경찰청 차장, 서울·부산·경기남부·인천청장, 경찰대학장 등의 보직을 맡는다. 경찰 내에서는 총 7명이다.


울산 출생인 김광호 청장은 행정고시(35회) 출신으로 2004년 경정 특채로 경찰에 입문했으며, 울산경찰청 홍보담당관, 경찰청 대변인, 경찰청 사이버수사국장, 울산경찰청장 등을 지냈다.


박지영 청장은 광주 출신이며, 경찰간부후보 41기로 임용됐다. 서울 양천경찰서장, 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 중앙경찰학교장, 전남경찰청장 등을 지냈다.


충남 대전 출신인 송정애 국장은 순경 공채로 지난 1981년 경찰에 발을 들였다. 2013년 대전·충남 지역 최초 여성 총경, 2018년 대전경찰청 최초 경무관을 역임했다.


윤희근 국장은 청주 출신으로 경찰대(7기)를 졸업했으며, 경찰청 경무담당관, 서울 수서경찰서장, 서울청 정보관리부장 등을 지냈다.


우철문 국장은 김천 출신으로 경찰대(7기)를 졸업했으며, 서울 서초경찰서장과 경찰청 범죄예방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2-05-2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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