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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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 2019년 정기총회 개최

구자관 회장 재추대, “최고로 멋진 협의회 만들어 가겠다고 말해

오홍균 소장 아름다운 협의회로 자리매김 되기를 바란다

 

법무부 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 구자관)는 지난 48,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구자관 회장을 12대 회장으로 재추대 했다.

이 날 이광오 사무국장의 사회와 구자관 회장의 주재로 진행된 정기총회는 2018년도 주요사업 경과보고, 2019년도 주요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어 임시의장 석혜은 고문의 진행으로 회장 및 임원선출의 건을 상정, 현 회장인 구자관 회장의 재선임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감사도 연임됐다.

구자관 회장은 임원을 조각하고 이 호 수석부회장을 비롯 부회장단과 집행부등을 임명했다.

총회에 참석한 오홍균 소장은 김 순 위원외 3명의 위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박종목외 3명의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전수했다.

총회를 마치고 전 위원들의 구내시설 참관과 직원식당에서 오찬의 자리에 함께해 협의회 활성화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었다.

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는 지난 한 해동안 자매결연 특별면회와 구치소에 족구공과 족구네트를 기증했다. 또한 혹서기에는 전 수용자에게 얼음물 3만병을 10회에 걸쳐 지원했으며 스킨답서스 화분 750개를 기증하기도 했다.

또한 수용자들과 함께 애육원 봉사, 희망의 사과나무 행사로 매월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었으며 자매결연 가정방문으로 후원금 지원과 월례회의, 신입 교정위원과 간담회를 진행해 협의회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2019년에도 수형자 미성년 자녀 멘토 되기 등 변함없는 활동으로 안정적인 수용생활과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하고 그들에게 새로운 삶과 희망심기에 노력할 것을 밝혔다.

구자관 회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잘해서 다시 이 자리에 세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앞으로 위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위원들의 믿음과 신뢰에 힘입어 최고로 멋진 협의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홍균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년에도 지금처럼 서로 화합된 모습으로 봉사활동을 당부하며 이번 정기총회를 계기로 더 훌륭하고 아름다운 협의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9-04-1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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