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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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부경 회장 주재,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윤리심의위원회 가져


윤리심의원회 존치여부, 임원워크숍에서 결정하기로

허부경 회장, 한배 탔으니 앞으로 2년동안 함께 노력해보자 다짐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회장 허부경)는 지난 712, 토다이(반포점)에서 1차 윤리심의위원회의를 진행했다.

먼저 허부경 회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20188, 중앙회 회의실에서 발족된 윤리심의위원회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새 집행부가 꾸려진 13대 회장의 체제에서 윤리심의위원회의 존치여부에 관한 토의를 나눴다. 다양한 의견의 목소리가 있어 8월 30일에 치러질 임원워크숍을 통해 안건을 상정하기로 했다. 

이 날 회의는 최봉규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허부경 회장과  박흥섭 명예회장, 진외택,성광문 고문, 황법명 수석부회장, 유동근, 백락광, 임영춘 4개청연합회장, 김정자 감사가 참석했다.

아울러 중앙회 임원구성의 건과 회비미납자의 자격정지의 건을 상정하고 청 연합회장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추이를 지켜보기로 했다.

또한 임원워크숍은 830~3112일정으로 목포 샹그리아 호텔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허부경 회장은 지난 620, 취임 후 다시 만나 반갑다먼 거리에서 와주신 위원님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2년 동안 한 배를 탔으니 함께 노력하자며 감사와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9-07-13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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