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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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부경 교정위원 중앙회장, 불우 수용자 위해 1억 기부

임원 및 운영위원들도 2천 만원 정성 보태...

 허부경 회장(교정위원 중앙협의회)은 지난 413, 전국 교정시설 불우 수용자 위해 성금 12천만원을 교정본부에 전달했다.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교도소 접견이 중단돼 영치금이 없는 수용자들의 어려움을 알고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임원 및 운영위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2천 만원과 허부경 중앙회장이 1억원을 기부해 총 12천 만원의 기금이 모아졌다.

전달식에는 허부경 회장과 전성룡 사무총장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이 기금은 전국 교정시설 어려운 수용자에게 영치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허부경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2천여 만원을 기부해준 교정위원 임원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위원님들의 나눔의 손길이 어려운 수용자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해준 마음들이 아름답고 소중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교정위원 중앙회 발전과 위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밝히고,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사회정상화가 이루어져 위원들과의 반가운 만남의 시간이 오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허부경 회장은 불우수형자 자녀 학자금 지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전달하는 등 수용자 자녀들에게 큰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0-04-14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