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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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코로나19방역 용품 지원

사진; 유태오 소장과 김수현 회장 등이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김수현 회장 수형자자녀, 무연고자 멘토등 다양한 지원밝혀

 

광주교도소 교정협의회 교화위원회(회장 김수현)45, 광주교도소(소장 유태오)를 예방하고 방역마스크 4,000(90만원)를 전달했다. 교화위원회는 2020년에도 방역용품과 음식물(1,500만원)등을 기증하여 코로나19 집단감염예방에 적극 앞장서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수현 회장, 박종관 부회장, 강정혁 사무국장, 최숙경 재무가 참석했다. 광주교도소 교화위원회는 신임 김수현 회장을 비롯 30여명의 교화위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불우수형자 돕기, 멘토링 데이, 혹서기 생수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수현 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접견, 종교집회 등 활동이 제한된 수용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2021년에는 수형자 미성년 자녀에 대한 학원비 지원, 멘토등을 통한 지원과 수용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무연고 수형자와 멘토링 활성화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유태오 소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한 수용자 심적 안정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심에 큰 위로가 된다고 말하고 변함없는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으로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1-04-05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