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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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남부교도소 교화공연「김성환의 즐거운 연기인생」


서울교정청연합회 후원으로 수용자들 큰 호응 받았다

송희순 회장 공연을 통해 수용자 심성순화에 도움 됐으면


서울지방교정청연합회(회장 송희순)는 지난 416, 서울남부교도소(소장 윤길현) 참관 및 교화공연을 가졌다.

이 행사에는 송희순 회장은 비롯 박흥섭 명예회장, 이희준 고문, 부회장 및 운영위원등 30여명은 서울남부교도소를 방문해 시설을 참관하고 대강당으로 이동해 교화공연을 관람했다.

공연은 탤런트 김성환씨를 초청해 김성환의 즐거운 연기인생이라는 주제로 치러졌다.

탤런트 김성환씨는 그간 자신이 걸어온 인생의 길을 토크쇼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트로트가수 김용임씨가 게스트로 초청돼 자신의 인기가요를 불러 수용자들에 큰 호응을 얻었고 연신 앵콜를 받아 더욱 즐겁고 신나는 공연시간이 됐다.

이날 공연은 수용자 450명을 대상으로 수용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수용자의 삶과 사회복귀에 대한 희망을 북돋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남부교도소는 문화공연 프로그램 운영의 일환으로 수시로 외부 인사를 초청하여 수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공연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수용자 심성순화와 사회성 회복에 힘쓰고 있다.

윤길현 소장은 이날 공연의 자리에 함께하고 송희순 회장을 비롯 연합회 임원들의 수용자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훌륭한 공연을 치러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우리 공무원들도 교정위원들의 활동에 협조하며 그 보답으로 다양한 수용자 프로그램 운영과 사회복귀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송희순 회장은 공연을 마치고 평가의 시간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기획하고 실시함으로 수형생활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와 심성순화는 물론 안전한 수용생활을 유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04-1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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