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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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직업훈련교도소 교정위원 간담회개최, 최강주 본부장 주재

유공위원에 대한 법무부 장관, 교정본부장감사패등 표창장 수여

이형규 회장수용자는 우리 곁으로 돌아올 이웃~그들을 돕는 것은 임무강조

 

경북직업훈련교도소 교정위원 간담회가 지난 1129, 최강주 교정본부장 주재로 주왕산관광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는 최강주 교정본부장을 비롯 정유철 대구지방교정청장, 김왕무 경북직업훈련교도소장을 비롯 이형규 교정협의회장, 박흥섭 교정위원 중앙협의회장과 진외택 명예회장, 박배영 대구청 연합회장을 비롯 교정위원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은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헌신하는 경북직업훈련교도소 교정위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유공위원에 대한 시상식도 있었다.

최강주 본부장은 수용자 교정교화 공로에 기여한 이형규, 김진헌, 장성우, 이철우 위원에 대한 법무부장관 표창장을 전수하고 한재환 위원에게 교정본부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유철 청장은 김금식외 2명의 위원에게 대구지방교정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박흥섭 중앙회장은 이형규 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박배영 대구지방교정청연합회장과 진외택 교정위원 중앙회 명예회장도 격려금을 각각 전달했다. 박흥섭 중앙회장은 교정위원 간담회는 그동안 수용자의 교정교화를 숭고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큰 축제의 장으로 교정위원의 대한 자긍심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

경북직업훈련교도소는 현재 450명의 수형자가 수용되어 있으며 400명이 직업훈련을 받고 있다. 교정협의회는 제20대 이형규 회장이 중심이 되어 70명의 교정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수용자 사회복귀 성공과 협의회 발전을 위해 뛰고 있다.

최강주 본부장은 2004년 교정위원이란 명칭 탄생 이래 명실상부한 국가의 주요한 봉사자로 그 위상을 다져왔다고 말하고 위원들의 시간을 내어 그들을 품어주고 안정적인 수용 생활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해왔다고 치하했다.

이형규 회장은 수용자는 격리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의 이웃으로 관심과 애정으로 그들의 변화되어 우리 곁을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우리의 임무라고 말하고 이런 숭고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일이야말로 그 어떤 활동보다도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화합하고 협력해 수용자 교정교화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11-3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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