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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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임원회의 및 2018년 송년회 개최

박흥섭 회장, 결속과 화합의 자리로 뜻 깊은 시간되기를..

최강주 본부장,“교정행정의 동반자로 경의를 표한다고 말해

 

교정위원 중앙협의회(회장 박흥섭)는 지난 1212, 삼정호텔에서 임원회의 및 2018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먼저 박흥섭 회장은 임원회의를 주재하고 제3차 임원회의 결산보고의 건과 해외교정시설 참관 결산의 건을 상정하고 이를 통과시켰다.

아울러 이날 치러질 2018년 송년회 결산의 건은 차기 임원회의를 통해 상정하기로 했다.

이어 최강주 교정본부장과 간부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를 치렀으며 이 자리에 박흥섭 중앙회장을 비롯 진외택 명예회장, 성광문 고문, 허부경 수석부회장(광주청 연합회장 겸임), 박배영 대구청, 황우종(법명)대전청 연합회장등 교정위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최강주 본부장은 박배영대구청 연합회장, 정등영 감사, 최선덕 부회장, 정보스님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했다.

박흥섭 회장은 모범공무원에 대한 공로패와 부상이 수여됐으며 송종현 부회장외 6명에게 공로패를 각각 수여했다.

박흥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 자리는 수용자 교정교화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온 위원들의 친목과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다고 말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용자의 원활한 지원 사업을 위해 도와주신 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 특히 박 회장은 최강주 본부장의 중앙회에 대한 큰 관심으로 협의회가 더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앞으로도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더욱 발전하고 활성화 되는 중앙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강주 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올 한해 교정행정의 동반자로서 수용자 교정교화 사업을 적극 도와 준 위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또한 마음을 한데 모아 수용자 자녀지원 사업을 시작한 것은 교정본부와 더 나은 내일을 함께 준비한 교정협의회의 새로운 발걸음이다고 덧붙이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성광문 고문은 기해년에는 새로운 설계로 그동안 다하지 못한 봉사를 잘 할 수 있도록주문하고 새해에는 산같이 건강하고 바다같이 복 받으라는 덕담으로 격려사를 가름했다.

교정위원은 2004년 교정위원이란 명칭으로 탄생되어 현재까지 명실상부한 국가의 주요봉사자로 그 위상을 다져왔다.

이날 황우종(법명) 대전청연합회장은 건어물 셋트를 선물해 위원들의 발걸음에 기쁨을 안겨 주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12-1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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