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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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임원회의 개최



박흥섭 회장 주재, 안건상정 원안대로 통과

중앙회 발전 위해 많은 관심 당부하기도...

 

교정위원 중앙협의회(회장 박흥섭)는 지난 222, 토다이(반포점) 연회장에서 2019년 제1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임원회의는 박흥섭 회장을 비롯 진외택 명예회장, 성광문 고문, 허부경 수석부회장(겸광주청연합회)과 박배영 대구청연합회장, 황우종(법명) 대전청연합회장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동인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박흥섭 회장의 주재로 진행된 회의는 ‘2018년 송년의 밤 결산보고의 건수형자 자녀 행복미래 만들기 지원의 건에 대한 의안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통과 시켰다.

특히, 수형자 자녀 미래행복 만들기 지원에 대해서는 8백만원 예산으로 상.하반기로 나뉘어 8가정의 자녀에게 집행했다. 2019년부터는 수형자 미래행복 만들기 지원을 상향조정해 더 많은 예산을 들여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기타안건으로 오는 4월에 진행될 임원회의는 426일로 잠정 결정하고 이날 차기회장, 수석부회장, 감사의 선출이 있을 예정이다.

박흥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해년 새해 들어 처음으로 가진 임원회의에 많이 참석해준 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수용자 교정교화의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주셔 감사하다는 인사말도 빼놓지 않았다.

앞으로도 임원들의 의견 수렴으로 더욱 발전하고 활성화 된 중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중앙회 발전을 위해 많은 공헌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답례품으로 황우종(법명) 회장이 황태셋트 선물을 후원했으며 이윤희 자문위원도 후원금을 쾌척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9-02-2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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