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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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원주교도소 교정협의회 2019년 정기총회 개최



이희준 회장 안정과 활성화 된 협의회 모습에 흐뭇함을 느낀다말해

오광운 소장수용자에 새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어 감사하다

 

원주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이희준)는 지난 312, 청사2층 회의실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오광운 소장을 비롯 간부직원들과 이희준 회장, 부회장등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진규 사무국장의 사회로 이희준 회장이 주재했다.

먼저 2018년 결산회계의 건과 2019년 사업 및 예산안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원주교도소교정협의회 32명의 교화위원들은 평소 교정행정 발전과 수형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보라미 봉사단과 함께 사회봉사활동, 위원 연수회, 멘토링 데이등 상담을 통해 수용자들이 안정적인 수형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고 있다.

이 날 총회를 마치고 만찬의 시간을 통해 위원들간의 소통과 정보교환등 협의회 활성화와 보다 효실성 있는 봉사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이희준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결같은 사랑과 격려 그리고 신뢰에 힘입어 이렇게 정기총회를 갖게 되어 뜻이 깊다고 말하고 우리 교정협의회가 차츰 안정이 되어가고 활성화 되어가는 것을 보면서 흐뭇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우리의 봉사 목적인 수용자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오광운 소장은 “2019년 정기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주신 이희준 회장님을 비롯 여러 위원님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오 소장은 이러한 관심으로 인해 수용자들에게 새 희망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고 우리 소에서도 위원들의 교화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9-04-0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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