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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대중-오부치 선언, 문재인-아베 선언을 기대합니다”
- 진정한 신뢰, 창의적 해법으로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 복원 -
□ 한일 양국, 숙명적인 친구이자 동반자이며 파트너
□ 한일관계, 이대로 방치하는 건 무책임한 일
□ 독일·프랑스 화해, 지도자의 미래지향적 리더십이 큰 작용
□ 김대중-오부치 선언, 한일 양국의 과거·현재·미래 꿰뚫은 두 지도자의 놀라운 통찰력과 혜안
□ 김대중 대통령과 문희상, 일본에 각별하고 깊은 애정 있어
□ 한일 총리 회담, 얽힌 실타래의 한쪽 실 끝 찾은 것
□ 한국 정부와 의회, 국가 간 약속 어기지 않았고 존중
□ 본질은 위안부 피해 할머니 마음속 응어리 풀어주는 것
□ 반세기 이어온 양국 의회교류 통해 해법 모색할 때
□ ‘새로운 제도’ 마련 입법적 노력은 의회의 책무
□ 강제징용 피해자 등과 관련 한국 국회가 선제적 입법하겠다
□ 도쿄올림픽 성공기원, 한중일 2년 단위 개최 의미 커
□ 제2의 김대중-오부치 선언, 문재인-아베 선언을 희망
□ 조화와 존중의 마음으로 공생공영의 새 시대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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