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치~이이~”
“김치가 아닙니다.다 함께‘협치’외치겠습니다.”
하늘 높고 구름 맑은 초가을 날씨 속에「제21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원 단체기념사진」촬영이9월1일(목)오후2시 국회의사당 정현관 앞에서 진행된다.
9월1일(목)제400회국회(정기회)제1차 본회의 산회 직후 김진표 국회의장,김영주·정진석 부의장,이광재 국회사무총장 및 국회의원300명은 한목소리로‘협치’를 외치며 제21대 국회의원 단체 기념사진 첫 번째 컷을 촬영할 예정이다.
두 번째 컷은 코로나19예방을 위해 양손을 서로 붙잡고 촬영하던 관행을 대체하여 각각 개인별로 엄지와 검지로‘손 하트’포즈를 취할 예정이다.이는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입법활동을 열심히 하자는 의미이다.
세 번째 컷으로는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순간에 맞춰온‘파이팅’구호를 없애고, ‘100일간 입법 예산 정책 의정활동을 제대로 해보자’라는 취지에서‘하자’를 함께 외칠 계획이다.이번에 촬영된 제21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원 단체기념사진은 헌정자료로 활용되며 국회 경내 및 홈페이지·SNS등의 공간에 게시된다.
국회의원 단체사진 촬영은1948년 제헌국회 개원식에서 처음 이루어졌고 그 후60여 년 간 함께 사진을 못 찍다가2012년 제19대 전반기 국회부터 정기적으로 촬영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