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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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조이 ‘니트패턴 쇼퍼백’ 반응 뜨거워

사진; 그린조이 니트 패턴 쇼퍼백

 

그린조이(회장 최순환)‘2021S/S(·여름)시즌을 겨냥해 선보인 니트 패턴 쇼퍼백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그린조이가 21SS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니트 패턴 쇼퍼백은 화사한 투톤 배색 패턴과 심플한 디자인의 조합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가벼우면서도 실용성이 뛰어나며, 특히 우수한 퀄리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20대는 물론 30~40대 여성고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판매가 56,000) 여기에 그린조이 전속모델 야노시호의 상큼, 발랄한 이미지까지 부합해 그린조이의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평가다.

 

가방은 사계절용으로 기하학 삼각문양 패턴(홍색·청색)과 호피 패턴(노랑·검정·초록·분홍) 두 가지 종류가 있으며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색상과 빅 사이즈를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그린조이는 활동성과 편안함을 강조한 매직 팬츠를 출시, 판매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씨가 착장해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은 매직 팬츠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바지의 봉제방식에서 벗어나 밑위 부분의 모양을 개선해 쓸림을 방지하는 새로운 핏을 제안했다. 깔끔한 디자인과 편안함으로 40대 이상 중·장년층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그린조이는 201711월 부산 기장군 명례산업단지로 본사를 이전하고 흩어져 있던 물류 창구를 한 곳으로 통합하여 유통 혁신을 이루고 수요자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였다. 부산 향토기업으로서 그린조이는 부산의 경제발전 및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으며 부산광역시로부터 부산광역시 우수기업,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일하기좋은 으뜸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순환 그린조이 회장은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시도하며 세계적인 골프웨어 강자로 자리 잡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며 초일류 기업, 브랜드가치 1위 기업, 세계적·대중화적으로 모든 사람이 부담없이 즐겨 입는 명품 브랜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전 직원이 다함께 고객을 위해서 일한다라며 강력한 발전·성장 의지를 피력했다.

 기자 : 박용하 국장    작성일 : 21-05-27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