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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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하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검사장 표창장 수상


지역사회 범죄예방 기여, 헌신적인 봉사 인정 받아~


박용하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부산지부협의회) 법무보호위원은 지난 1022, 연제구 W-웨딩 에메랄드홀에서 열린 ‘2020년 법무보호복지대회를 통해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박용하 위원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의 범죄예방에 기여함은 물론 보호대상자들의 복지증진과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취업지원, 주거지원 사업 등을 오랜 기간 묵묵히 수행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현재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 사무국장 및 홍보대사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조직의 발전과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수용자 인권신장 증진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왔다. 여름철 혹서기에 꽁꽁 언 얼음생수를 지원하여 수용자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청소년과 소년수를 대상으로 위로와 격려행사, 고령수용자에는 어버이 날을 맞이해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장애인의 날에는 사랑의 효 나누기 행사를 가짐으로 그들을 위문하는 등 교정행정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전 수용자에게 마스크를 기증하여 철저한 코로나예방 수칙을 강화하고 교정협의회에서도 소내 교화행사를 비대면 형식으로 시행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힘든 수용자에 안정적인 수형생활을 할 수 있도록 컵라면을 수시로 지원하고 전 수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교화행사로 부모님께 사랑의 효 편지쓰기, 교양서적과 위인전 독후감 쓰기등 문화와 예능, 자기개발 및 창작 활동으로 심신안정의 교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추진해 나가고 있다.

박용하 위원은 평소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조직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의 나눔도 실천해오고 있다.

박 위원은 이날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출소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와 수용자의 건전한 수형생활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0-10-26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