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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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창읍의 한 음식점에서 가스 누출로 화재

지난 14일 오전 9시45분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음식점에서 LP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 불로 가스 배달원 A(45)씨가 얼굴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이 불로 음식점 46㎡와 집기류 등이 타 1천46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음석점 외부 LP 가스통 점검 과정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음식점 주인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자 : 편집국    작성일 : 16-08-16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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