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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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11회 사랑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추석 맞아 강력범죄피해자 70가정 선정 생필품전달

이지호 이사장, 작은 정성이지만 가족과 함께 정겨운 시간되기를..

 

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지호)는 지난 914,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정문 현관앞에서 11회 사랑의 마음을 전달합니다행사를 가졌다.

한찬식 검사장을 비롯 청 간부직원과 이지호 이사장 그리고 이사,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홍열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검사장과 이사장께서 범죄피해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하고 사랑의 마음 전달을 전달하고자 개최됐으며 올해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강력범죄피해자 70가정을 선정해 쌀20kg, 라면1박스, 참치, 햄 셋트(2,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각 가정에 택배로 전달한다.

서울동부범피센터는 생계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범죄로 인한 심신의 상처를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어 위로 및 격려가 필요해 선정했으며 기금은 자체예산과 스마일화원(센터 운영 사회적기업)수익금으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한찬식 검사장과 이지호 이사장은 ()00의 유족이 거주한 서울 강동구 성안로와 서울 송파구 바람드리 ()00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로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유족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지호 이사장은 생필품과 함께 범죄피해자 및 가족에게 보내는 위로의 편지를 통해 긴 세월동안 좋은 일, 궂은일을 함께 나누다보니 보람과 함께 많은 정을 느끼게 됐다추석을 맞아 작은 선물이지만 따뜻한 정성을 담아 보냈으니 가족과 함께 정겨운 시간을 가지라는 마음을 전했다.

한찬식 검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추석을 맞아 관내 범죄피해자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하고 저희 검찰청과 범죄피해자센터의 작은 정성으로 피해자 가족에게 위로가 되고 지역사회가 밝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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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09-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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