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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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남부검찰청 2018 범죄피해자보호위원회 회의 개최

2018년 상반기 강력범죄피해자 222명에 대한 약43천만원 보호·지원

 

서울남부검찰청(검사장 권익환)는 지난 95, 서울남부지방검찰청 5층 세미나실에서 범죄피해자보호위원회 (위원장 이주형 1차장검사) 회의개최를 통해 이승철 사건과장의 실적보고와 송민수 사무처장의 2018년 범죄피해자보호·지원 내역과 2019년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계획 등 회의를 진행 했다.

 

이번 회의 토의 안건을 통해 관내 (금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양천구, 강서구) 발생하는 강력범죄피해자에 대한 보조금 증액을 결정했다.

 

범죄피해자보호·지원은 범죄피해자의 신속한 원상회복과 범죄피해자의 정당한 권리행사 보장, 복리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19년 범죄피해자보호·지원 사업은 형사사법 정책의 하나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고 신속한 범죄피해자지원체계 구성, 범죄피해예방 사회안전망 강화, 관내 강력범죄피해자를 위한 자조모임 지원체계 강화 시행 대하여 송민수 사무처장이 설명이 있었다.

 

서울남부검찰청과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2018년 상반기 범죄피해자지원으로 222명의 범죄피해자에게 43천여만원을 지원하고 상해(152), 강제추행(66)의 범죄피해자에 대한 형사조정도 실시했다.

이와 같은 지원으로 피해 회복율이 201722,7%를 대비 2018년도는 약 34% 향상함으로 추정되고 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8-10-0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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