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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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안전감시본부, 환경안전 감시 봉사활동




환경안전감시본부(대표 채수창)는 CCTV관제교육센터 회원과 봉사자 20여 명은 10월 26일 오후 6시 ‘10월 중 환경안전 CCTV통합관제 현장감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안전 봉사는 활동에 앞서 ‘지구환경의 심각성’을 알리는 영상을 시청했다.

 

이를 본 회원들은 바다로 들어간 쓰레기가 북태평양 무풍지대에 모이는 영상인데 그 심각성에 소름이 돋을 정도이었다는 반응이었다.

 

다음으로 환경보존을 위한 CCTV통합관제 활용방안을 청취했다.

 

채수창 대표는 “CCTV통합관제가 처음에는 범죄예방 목적으로 시작했으나 점차 재난 예방, 쓰레기투기 방지, 산불예방 등 그 쓰임새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환경안전 분야에 CCTV통제관제가 적극 확대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삼양동사거리로 진출하여 송중초등학교 주변에서 CCTV를 체험하고, 환경훼손. 오염 상태를 평가했다.

 

CCTV 기둥에 설치된 마이크를 통해 관제요원과 소통했다.

CCTV 화면은 잘 보이는지, 스피커 상태는 어떤지 등을 물었다.

봉사자들은 CCTV가 단속요원의 육안에 의한 활동보다 효율성이 훨씬 높다며 CCTV에 대해관심을 보였다.

 

학교 주변에 대한 환경안전 상태를 평가했다.

평가항목은 1) 환경가치 우수성, 2) 관리상태, 3) 참여정도 이고, 우수(2점), 양호(1점), 보통(0점), 미흡(-1점), 불량(-2점)까지 5단계로 평가했다.

평가결과를 종합하니 환경가치 우수성은 1.75, 관리상태는 1.69, 참여 정도는 1.69로, 관리상태와 참여 정도는 양호하긴 하나 우수에는 미달 되었다.

 

환경안전감시본부 환경보존 및 환경오염. 훼손 방지 활동에 적극 나서 환경안전에 관한 전문성을 높일 계획으로 현재 환경부 단체 등록 신청하고 그 결과를 기다리는 상태이다.

 

마지막으로 삼양동입구 사거리에서 환경안전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다음 봉사는 11월 9일이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11-0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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