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대상자에 추석선물로 사랑의 쌀 지원해
‘나눔으로 보람을 찾고 인생의 가치를 두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 신승섭 회장은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인 중추절을 맞이해 작은 사랑 실천위해 나눔의 현장을 방문했다.
그것은 보호관찰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쌀 지원으로 해마다 명절이 다가오면
이렇듯 훈훈한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신 회장은 지난 9월 7일, 서울동부보호관찰소에서 치러진 사랑의 쌀 전달식에 참석해 쌀40포대를 기증해 풍요로운 명절을 맞도록 했다.
평소에도 소외계층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밝고 건전한 사회건설을 위해 남모르게 사랑실천에 앞장서온 신 회장은 법사랑 위원 광진지구 부회장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호관찰대상자란? 소년법 규정에 따라 형의 선고유예나 집행유예를 받은 자로 사회봉사 또는 수강을 하여야 할 사람을 지칭한 것이다. 그러니까 범죄인을 교도소나 소년원등의 시설에 수용하지 않고 자유로이 사회생활을 하게 하면서 일정한 감독지도를 받게 하는 처분」 으로 법사랑 위원들은 이들을 케어하고 관리하면서 개선시켜 건전한 사회인으로 복귀 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이곳 서울동부보호관찰소에서는 약 40여명의 대상자를 관리하고 있다.
사진; 신승섭 회장이 어려운 가정의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쌀과 참치캔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