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대한민국청소년대상시상식」 성황리에 개최
김학술 회장 ‘그들의 인생을 바꾼다’ 는 마음으로 봉사
지난 10일,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대상 제전’ 시상식을 위해 참석한 김학술 대회장은 이미 지난 7월, 상주시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한 ‘제12회 경상북도청소년지도자 대상제전 경북청소년지도자대상조직위원회’ 대회장을 맡아 시상을 한 바 있다. 김 회장은 경상북도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데 크게 일조 했을 뿐 아니라 상주를 크게 홍보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한국청소년본부와 한국청소년신문사의 주최, 경북청소년지도자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으로 이뤄진 행사는 김학술 대회장의 육성, 보호, 교육, 예술지도자상과 효행, 예절, 모범대상인 학생에게 대한 교육감상등을 수상했다. 이 행사를 통해 김 회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를 창조할 주역이며 희망’ 임을 강조하고 ‘그들에게 미래를 설계하고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자’ 는 취지로 아낌없이 도움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들과 소통하고 청소년 보호육성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계기를 만들어 성공했다.
쑥쑥 자라는 꿈나무 위해 틈나는 대로 칭찬의 자리 만들다
청소년의 창의성과 가능성 실현위한 미래 설계 기회 되기를~~
이번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대상 제전을 통해서도 김학술 회장은 조직위원회 대회장을 맡아 대한민국 국회, 통일부, 교육부, 문화체육부, 환경부, 여성가족부외 대한민국 공군, 한국문화 복지 교육협회등 20여 기관의 후원을 받았다. 이에 각 부처 기관장, 국회 상임위원장, 공군참모총장, 한국문화복지교육협회장상등을 비롯 교육, 국방, 사회, 예술, 체육, 청소년지도자, 모범청소년부문으로 나눠 시상식을 가졌다.
주최 측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과 자긍심 계승, 청소년 지도자와 모범청소년의 모범 사례를 발굴, 이들의 공적을 널리 알려 청소년 건전육성에 기여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김학술 대회장은 “이 시상식을 통해 올곧은 청소년으로 육성되고 건전한 미래의 지도자로 성장하는 절호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또한 “부끄럽지 않는 어른이 되는 것이야 말로 올바른 청소년 육성에 지름길” 이라고 덧붙이고 입시위주의 교육은 청소년에게 인성이 메말라 가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편향된 교육현장을 바로잡는 선구자 역할을 당부했다.
한편 김 회장은 수상자의 빛나는 노고를 치하하고 그 빛을 발할 수 있는 멘토 역할을 충실히 해달라는 주문도 잊지 않았다.
김학술 회장은 2015년 4월, 상주교도소 교정협의회 초대 회장, 법무부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수형자들의 교정교화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또한 상주시 건설협회장을 맡아 경제발전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을 통해 박대락 재)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이면서 교정위원 중앙협의회 위원장은 사회봉사대상을 받았다.
사진상; 김학술 대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 중; 김학술 대회장이 시상식을 하고 있다.
사진하; 공군전투 비행단에 대한 시상후 기념촬영을 했다.